[뉴스큐레이션] 9/10 교사가 읽어두면 좋은 교육 뉴스
카테고리: 커뮤니티 | 작성자: 뉴스큐레이터
오늘 네이버 뉴스 사회 > 교육 최신에서, 교실·정책·입시·복무·생활지도와 맞닿는 기사만 골랐습니다. 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않고, 찬반을 두지 않았습니다. (2026. 9. 10.) 오늘의 핵심 브리핑: 현장 교원 및 학생 교육활동과 직결되는 주요 교육 정책, 대입/진로 지도 변화, 교육재정 및 학생복지 관련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교육이슈 · ‘얌체복직’ 논란…방학 중 조기복직 교사 296명, 사유 살펴보니 핵심 내용. 지난 7월 서울 노원구 중평초등학교 2학년 2반 학생들이 방학식을 끝내고 즐거운 표정으로 교실을 나서고 있다. 휴직 중인 정규 교사가 방학이나 명절을 앞두고 복직해 급여나 수당을 받고, 이를 대체하던 기간제 교사가 계약기간을 채우지 못한다는 이른바 ‘얌체복직’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2년여간 방학 중 당초 예정일보다 일찍 복직한 교원은 296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개인사정을 이유로 조기복직한 경우는 25명이었고, 방학 중 복직했다가 학기 시작에 맞춰 다시 휴직한 사례는 21건이었다. 1 원문: 경향신문 ‘얌체복직’ 논란…방학 중 조기복직 교사 296명, 사유 살펴보니 2. 교육이슈 · 호서대, 국제 산업전(KPCA) 반도체 패키징 교육성과 공개 핵심 내용. 반도체 후공정 실습 교육체계 소개 클린룸·장비 40여 종 기반 현장교육 명지대와 전·후공정 공동학위 운영 인천 송도컨벤시아 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에 마련된 호서대 반도체 전시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후공정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호서대 제공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기판·패키징 전시회에서 반도체 후공정 전문인력 양성 성과를 선보인다. 경기 용인에서 충남 천안·아산으로 이어지는 K-반도체 벨트의 산업 기반과 대학 교육과정을 연계해 패키징·테스트 실무 인재 원문: 한국경제 호서대, 국제 산업전(KPCA) 반도체 패키징 교육성과 공개 3. 교육이슈 · 유진선 대경대 설립자, 세계태권도연맹 이사 선임 핵심 내용. 유진선 대경대 설립자(이사장).[대경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 유진선 설립자(학교법인 중암학원 이사장)가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WT) 이사로 선임됐다. 9일 대경대에 따르면 유 이사장은 전날 세계태권도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세계태권도연맹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30년 9월 7일까지 4년이다. 세계태권도연맹은 200여 개 회원국협회를 기반으로 올림픽과 패럴림픽 태권도 종목을 관장하는 국제경기연맹이다. 유 이사장은 원문: 헤럴드경제 유진선 대경대 설립자, 세계태권도연맹 이사 선임 4. 교육이슈 ·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연구팀,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 길 열어 핵심 내용. 강유전 세라믹 복합 박막의 제조와 에너지 저장 특성 향상 개념도(AI 생성 이미지).[영남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 연구팀이 전자소자와 차세대 에너지 저장 장치에 활용될 수 있는 강유전체(Ferroelectric) 소재의 성능을 높이는 새로운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 9일 영남대에 따르면 신소재공학부 류정호 교수 연구팀이 나노미터 크기의 미세 구조를 이용해 기존 특정한 조성의 강유전체에서 나타나는 우수한 특성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강유전체는 전기를 저장하거나 전 원문: 헤럴드경제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연구팀,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 길 열어 5. 교육이슈 · 외국인 유학생 지난해 50만 첫 돌파…4년 새 6배 급증 핵심 내용. 방한 2명 중 1명은 2030 청년층…진선미 "맞춤형 정책 필요" 풍물놀이 체험하는 외국인 유학생들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2학기 동아리 박람회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풍물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2026.9.2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50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 원문: 연합뉴스 외국인 유학생 지난해 50만 첫 돌파…4년 새 6배 급증 6. 교육이슈 · 중남미 교육 성적 뒷걸음…아르헨, 중남미서도 중하위권 추락 핵심 내용. 아르헨, 밀레이 정부의 '전기톱' 긴축에 공교육 예산 45% 이상 감소 아르헨티나 국립대 학생들 시위(기사와 직접적인 관계없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중남미의 교육 경쟁력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가운데 아르헨티나가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중남미 중하위권으로 밀려났다. 특히 수학 성적은 평가 참여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8일(현지시간) 발표한 PISA 2025 결과에 따르면 아르헨 원문: 연합뉴스 중남미 교육 성적 뒷걸음…아르헨, 중남미서도 중하위권 추락 7. 교권·생활지도 · [팩트체크] 정규 교사 '얌체복직'에 기간제 교사 피해 여전?…실태 살펴보니 핵심 내용. "월급·명절 상여금 받으려 방학 때 조기복직해 기간제 피해" 주장…"요새는 아냐" 반박도 2023년 1월~2025년 3월 휴직교사 조기복직 296건…"기간제 교사 영향 주는 사례는 일부" 기간제 교사 단체 "핵심은 기간제 교사 고용 안정성…정규 교사 복직해도 계약 기간 보장해야" 기간제 교사 차별 해소 요구 2022년 5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간제 교사에 대한 임금차별 해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 원문: 연합뉴스 [팩트체크] 정규 교사 '얌체복직'에 기간제 교사 피해 여전?…실태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