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큐레이션] 9/11 교사가 읽어두면 좋은 교육 뉴스
카테고리: 커뮤니티 | 작성자: 뉴스큐레이터
오늘 네이버 뉴스 사회 > 교육 최신에서, 교실·정책·입시·복무·생활지도와 맞닿는 기사만 골랐습니다. 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않고, 찬반을 두지 않았습니다. (2026. 9. 11.) 오늘의 핵심 브리핑: 현장 교원 및 학생 교육활동과 직결되는 주요 교육 정책, 대입/진로 지도 변화, 교육재정 및 학생복지 관련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교육이슈 · 엘리하이 키즈, 북클럽 서비스 개편… ‘독서 성향 검사’ 신설 핵심 내용. 메가스터디교육의 유아 온라인 학습 브랜드 엘리하이 키즈가 북클럽 서비스를 개편하며 ‘독서 성향 검사’를 추가했다. 검사는 유아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미지 선택형으로 구성됐다. 검사 결과 및 기존 독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이의 독서 성향에 맞는 그림책을 맞춤 추천해 준다. 또한 아이가 자주 선택한 책의 키워드를 기반으로 취향에 맞는 그림책을 추천해 다음에 읽을 책을 쉽게 고르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예술경험, 자연탐구 등 5가지 누리영역 중 접하지 않은 분야의 도 원문: 중앙일보 엘리하이 키즈, 북클럽 서비스 개편… ‘독서 성향 검사’ 신설 2. 교육이슈 · 학부생 10명 중 9명 ‘통합 반대’···충남대·공주대 통합 사실상 무산 핵심 내용. 양 대학 찬반투표 결과 엇갈려 통합신청서 제출 앞두고 ‘글로컬대학 사업’ 차질 우려 김정겸 충남대 총장(왼쪽)과 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이 지난 7일 열린 ‘대학통합 이행 합의서 서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대 제공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 추진 여부를 놓고 실시한 구성원 찬반투표에서 두 대학의 의견이 정반대로 갈렸다. 공주대는 통합에 찬성했지만 충남대는 반대 의견이 과반을 차지했다. 두 대학 모두의 동의가 필요한 통합신청서 제출을 다음달 말까지 마쳐야 하는 만큼 충남대·공주대 통합이 원문: 경향신문 학부생 10명 중 9명 ‘통합 반대’···충남대·공주대 통합 사실상 무산 3. 교육이슈 · 학생신문 '압수·폐기' 학교…서울교육청 인권센터 "자유 침해" 핵심 내용. 직권조사 약 10개월 만에 지난달 권고 "교육 목적 생활지도지만 비례원칙 반해" "학생 제작 유인물 배포·게시 제한 중단" 피해학생 "신문 압수·폐기가 어떻게 교육" [고양=뉴시스]홍효식 기자 = 2020년 9월 21일 오후 경기 고양시 한 중학교에서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2020.09.21. yesphoto@newsis.com **기사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학생 언론 '토끼풀'이 제작한 신문을 무단 압수·폐기한 학교의 조치 원문: 뉴시스 학생신문 '압수·폐기' 학교…서울교육청 인권센터 "자유 침해" 4. 교육이슈 · 크릿벤처스, 서울대 공대와 창업인재 발굴 맞손 핵심 내용. 송재준(오른쪽 두 번째) 크릿벤처스 대표와 김영오(〃 네 번째) 서울대 공대학장 등이 3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캠퍼스에서 크릿벤처스와 서울대 공대 간 창업가형 공학기술 혁신인재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 제공=크릿벤처스 크릿벤처스는 서울대 공과대학과 3일 ‘창업가형 공학기술 혁신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학 기반 기술창업을 이끌 혁신인재를 발굴하고 대학과 벤처투자업계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릿벤처스를 비롯해 퀀텀벤 원문: 서울경제 크릿벤처스, 서울대 공대와 창업인재 발굴 맞손 5. 교육이슈 · [단독]학생 줄어도 학급 4만개 더 필요한데…‘적정 학급’ 손놓은 국교위 핵심 내용.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2026년 제9차 회의에서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국가교육발전계획에서 다루도록 법에 명시된 ‘학급당 적정 학생 수’ 기준을 아직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달 발표를 앞둔 국가교육발전계획 초안에도 현재까지 관련 기준이 담기지 않았다. 국교위 내부에서는 이를 국가교육발전계획에서 다룰 사안으로 보지 않는 기류까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국교위가 앞서 발주한 연구의 원문: 경향신문 [단독]학생 줄어도 학급 4만개 더 필요한데…‘적정 학급’ 손놓은 국교위 6. 교육이슈 · 작년 초중고생 자살 243명…집계 이래 최다 핵심 내용. 숨지기 1년내 학업·가족 문제 ‘79%’ 클립아트코리아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교 학생이 243명으로 집계 이래 가장 많았다. 자살 사망 학생 10명 중 8명은 사망 전 1년 이내에 학업·가족·친구관계 등의 문제를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2025년 학생자살사망사안 보고서 분석’(보고서)을 보면, 자살로 사망한 학생은 2021년 197명에서 2022년 194명으로 줄었다가 2023년 214명, 2024년 221명에 이어 지난해 243 원문: 한겨레 작년 초중고생 자살 243명…집계 이래 최다 7. 교육이슈 · 상담·관찰로는 한계…벼랑끝 학생 ‘위험 신호’ 놓치는 학교 핵심 내용. 작년 초중고생 자살 243명 ‘역대 최다’ 진로·성적부진…학업 문제 45% 외모·부모·친구 등 갈등 ‘복합적’ “자살 실행 막을 조기개입 필요 정서검사 주기 1년으로 당겨야” 클립아트코리아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 10명 가운데 8명이 진로 고민과 정신건강 문제, 가족·친구와의 갈등 등 여러 영역에서 복합적으로 문제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한 학생 가운데 학교가 실시하는 정서위기 검사와 교사의 상담·관찰 등으로 자살 위기가 미리 파악된 학생은 절반에 못 미쳤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 원문: 한겨레 상담·관찰로는 한계…벼랑끝 학생 ‘위험 신호’ 놓치는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