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큐레이션] 9/15 교사가 읽어두면 좋은 교육 뉴스

카테고리: 커뮤니티 | 작성자: 뉴스큐레이터

오늘 네이버 뉴스 사회 > 교육 최신에서, 교실·정책·입시·복무·생활지도와 맞닿는 기사만 골랐습니다. 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않고, 찬반을 두지 않았습니다. (2026. 9. 15.) 오늘의 핵심 브리핑: 현장 교원 및 학생 교육활동과 직결되는 주요 교육 정책, 대입/진로 지도 변화, 교육재정 및 학생복지 관련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교육이슈 · "지거국에도 대기업 계약학과" 신설 또 신설...수도권만큼 늘린다 핵심 내용. [계약학과, 스무살에 취업 끝낸다](下) [편집자주] 취업난 속에서 대학 입학부터 진로가 보장되는 대기업 계약학과의 인기가 뜨겁다.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 학생은 장학 혜택과 함께 취업을 보장받는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지방대 내 대기업 계약학과가 신설돼 청년 정주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중소기업과 연계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경우 여전히 수험생의 선호도가 낮아, 기업의 처우 개선과 인식 제고를 위한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 지거국 원문: 머니투데이 "지거국에도 대기업 계약학과" 신설 또 신설...수도권만큼 늘린다 2. 교육이슈 · AI 시대에도 중요한 것은 사람다움!…대구 대륜고, 인성 교육 강화 핵심 내용. 개교 105주년 맞아 '품격·예의 장착' 미래 인재 육성 박차 전교생 인성 교육부터 교과 융합 캠프까지 인성 바탕으로 AI 활용 문제 해결력 쌓여야 대구 대륜고는 단순한 지식 교육을 넘어 AI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학교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학생들이 선비정신으로 배우는 인성역량 함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대륜고 제공 인공지능(AI)이 지식의 상당 부분을 대신하는 시대에 학교가 길러야 할 것은 무엇인가. 15일 개교 105주년을 맞은 대구 대륜고는 단순한 지식 교육을 넘 원문: 매일신문 AI 시대에도 중요한 것은 사람다움!…대구 대륜고, 인성 교육 강화 3. 대입·진학 · 2027 수시 '쏠림' 뚜렷… 논술·계약학과 몰리고 TK 대학은 희비 핵심 내용. 상위 15개 대학 평균 22.04대 1… SKY는 전년보다 하락 채용형 계약학과 25.90대 1… 경북대 모바일AI 21.62대 1 경북대·영남대 하락, 금오공대·대구대 상승… TK 희비 지역의사제 첫 시행… 계명대 광역전형 31.75대 1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인 8일 계명대 입학처에서 입학사정관이 지역 의사 선발 관련 전형 서류함을 정리하고 있다. 내년도 대입 모집에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제는 지역 인재를 별도 전형으로 선발해 학비 등을 지원하고, 의사면허 취득 후 일 원문: 매일신문 2027 수시 '쏠림' 뚜렷… 논술·계약학과 몰리고 TK 대학은 희비 4. 교육이슈 · [4인4쌤의 리얼스쿨] 침묵하던 아이가 자신의 목소리를 찾기까지 핵심 내용. 얼마 전 텔레비전을 보다가 십여 년 전 가르쳤던 제자 A를 우연히 보았다. 유명 캐릭터와 함께 대구의 명소를 소개하는 시민으로 출연한 A는 낯선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유창하게 풀어냈다. 성인이 된 얼굴에는 중학생 시절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었지만, 자신감 넘치는 말투는 내가 기억하던 A의 모습과 사뭇 달랐다. ◆교실에서 생긴 작은 오해 A와의 인연은 십여 년 전 한 중학교에서 시작되었다. 커다란 눈을 가진 A는 국어 수업 시간마다 나를 당황하게 했다. 수업 원문: 매일신문 [4인4쌤의 리얼스쿨] 침묵하던 아이가 자신의 목소리를 찾기까지 5. 교육이슈 · [주윤정 칼럼] 대학은 기업에 인재를 공급하기 위한 곳인가 핵심 내용. 주윤정 부산대 사회학과 교수 주윤정 부산대 사회학과 교수 지난 9월 1일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세 곳을 선정했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에서 이 세 대학의 지원자는 전년보다 11.6% 늘었고, 부산대는 19% 증가했다. 반면 선정되지 못한 일부 거점국립대는 지원자가 줄었다. 대학 서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에서 출발한 정책이 역설적으로 거점국립대 사이에 새로운 서열을 만들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이 정책은 두 흐름이 결합해 탄생했다. 하나는 원문: 매일신문 [주윤정 칼럼] 대학은 기업에 인재를 공급하기 위한 곳인가 6. 직업·취업 · [주목! '이 학과'] 말부터 삼킴까지… 고령화시대, 역할 점점 넓어지는 '이 직업'은? 핵심 내용. 대구보건대 언어치료학과, 졸업생 1천300여 명 배출 영유아부터 노년층까지 생애주기별 언어재활 교육 병원·치료센터·복지관 등 졸업생 진출 분야 다양 대구보건대 언어치료학과.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 언어치료학과. 대구보건대 제공 고령화와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돕는 언어재활사의 역할도 넓어지고 있다. 영유아의 언어발달부터 성인의 음성·언어장애, 노년층의 의사소통 문제까지 언어재활이 필요한 대상과 영역이 다양해지는 추세다. 2003년 문을 연 대구 원문: 매일신문 [주목! '이 학과'] 말부터 삼킴까지… 고령화시대, 역할 점점 넓어지는 '이 직업'은? 7. 대입·진학 · "등록금 공짜, 억대 연봉 보장?" 수험생 우르르...대입 판 흔드는 '계약학과' 핵심 내용. [계약학과, 스무살에 취업 끝낸다](上) [편집자주] 취업난 속에서 대학 입학부터 진로가 보장되는 대기업 계약학과의 인기가 뜨겁다.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 학생은 장학 혜택과 함께 취업을 보장받는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지방대 내 대기업 계약학과가 신설돼 청년 정주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중소기업과 연계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경우 여전히 수험생의 선호도가 낮아, 기업의 처우 개선과 인식 제고를 위한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 [단독 원문: 머니투데이 "등록금 공짜, 억대 연봉 보장?" 수험생 우르르...대입 판 흔드는 '계약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