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큐레이션] 9/16 교사가 읽어두면 좋은 교육 뉴스

카테고리: 커뮤니티 | 작성자: 뉴스큐레이터

오늘 네이버 뉴스 사회 > 교육 최신에서, 교실·정책·입시·복무·생활지도와 맞닿는 기사만 골랐습니다. 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않고, 찬반을 두지 않았습니다. (2026. 9. 16.) 오늘의 핵심 브리핑: 현장 교원 및 학생 교육활동과 직결되는 주요 교육 정책, 대입/진로 지도 변화, 교육재정 및 학생복지 관련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직업·취업 · 영진전문대 AI글로벌IT과 조정민 졸업생, 모교 찾아 후배 대상 일본 취업 특강 핵심 내용. 일본 대기업에 취업한 영진전문대 출신 조정민 씨가 15일 모교 후배들을 만나 일본 취업 노하우를 전하는 특강을 하고 있다.[영진전문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 AI글로벌IT과는 15일 일본 대기업 제이콤(J:COM)에 취업한 조정민 졸업생을 초청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일본 취업 성공 노하우’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에 나선 조정민 씨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일본 취업을 목표로 영진전문대 AI글로벌IT과에 다시 입학했다. 일본어와 IT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힌 그는 원문: 헤럴드경제 영진전문대 AI글로벌IT과 조정민 졸업생, 모교 찾아 후배 대상 일본 취업 특강 2. 교육이슈 · 국립경국대, 안동영어마을 초6 정규프로그램 성료…초5·유아까지 교육 대상 확대 핵심 내용. [국립경국대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국립경국대 평생교육원 안동영어마을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정규프로그램을 오는 9월 17일 마무리하고 다음달부터 초등학교 5학년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새로운 정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5일 국립경국대에 따르면 안동영어마을은 초6 학생을 대상으로 총 17기의 3박 4일 숙박형 정규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학생 총 99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안동영어마을에 머물며 원어민 강사와 함께 다양한 상황체험실을 활용한 영어 수업에 참여하고 일 원문: 헤럴드경제 국립경국대, 안동영어마을 초6 정규프로그램 성료…초5·유아까지 교육 대상 확대 3. 직업·취업 · “명문대 나오고 취업 실패 반복에”…은둔형 외톨이, ‘20대 고학력 남성’ 최다 충격 핵심 내용. 상담가 이호선이 국내 은둔형 외톨이 중 ‘20대 고학력 남성’의 비율이 가장 높다고 짚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이호선은 “2022년 기준 국내 은둔형 외톨이가 약 원문: 스포츠서울 “명문대 나오고 취업 실패 반복에”…은둔형 외톨이, ‘20대 고학력 남성’ 최다 충격 4. 교육이슈 · MIT "AI 의존 학생, 시험 성적 6개월 만에 20% 추락" 핵심 내용. MIT AI 연구위원회 보고서, 챗봇 의존이 학습 능력 저하 유발 경고 매사추세츠공대(MIT) AI 사용 연구위원회가 학생들이 AI에 의존해 스스로 사고하는 과정을 포기하는 '인지적 항복(cognitive surrender)' 현상을 경고하는 보고서를 지난달 발표했다. (AI 생성 이미지) 매사추세츠공대(MIT) AI 사용 연구위원회가 학생들이 AI에 의존해 스스로 사고하는 과정을 포기하는 '인지적 항복(cognitive surrender)' 현상을 경고하는 보고서를 지난달 발표했다. 5개월간의 원문: 매일신문 MIT "AI 의존 학생, 시험 성적 6개월 만에 20% 추락" 5. 교육복지 · “미달 학과에 지원하잖아요”… 수시 대란에 뿔난 수험생들 핵심 내용.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과정에서 발생한 서버 먹통 사태로 원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한 수험생들에 대한 구제 절차가 이어지면서 기존 접수자들 사이에서는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경기도 성남시 유웨이 본사 모습. 연합뉴스 서버 장애로 원서를 접수하지 못한 학생들에 대한 구제는 필요하지만 접수 마감 직전까지 경쟁률을 지켜보다가 장애로 접수하지 못한 경우까지 구제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것이다. 논란은 지난 11일 오후 5시50분부터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면서 원문: 국민일보 “미달 학과에 지원하잖아요”… 수시 대란에 뿔난 수험생들 6. 교육이슈 · 답안지 파쇄·문제 유출…국가자격시험 부실에 5년간 1064명 영향 핵심 내용.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부실 운영 사고 11건 발생 답안지 613장 파쇄…산업안전기사 386명 추가 합격도 올해도 문제 사전 유출로 일반기계기사 57명 재시험 산업인력공단 "QR코드로 삼중 모니터닝 시스템 구축" [서울=뉴시스] 채점 전 '답안지 파쇄' 사고로 지난 2024년 6월 재시험이 치러진 '2023년 정기 기사 제1회 실기시험' 시험장 입구 모습. (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공) 2024.1.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최근 5년간 국가자격시험에서 원문: 뉴시스 답안지 파쇄·문제 유출…국가자격시험 부실에 5년간 1064명 영향 7. 교육이슈 · [우리품의 아프리카인](52) '이야기꾼' 파티마 "편해지는 한국어 뿌듯" 핵심 내용. K팝·드라마로 만난 한국서 유학…KOICA 활동으로 시야 넓혀 단편소설 수록 작품집, 라바트 국제도서전에…한국선 영어매체 리포터로 한국에서 첫봄을 즐기는 파티마 자흐라. 모로코 출신인 파티마는 순천향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본인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조금씩 한국어로 말하는 것이 편해지는 게 재미있고 뿌듯해요." 모로코 출신 유학생인 파티마 자흐라 엘 야구비(28)는 지난해 8월 한국 땅을 처음 밟았다. 순천향대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그는 한국살이가 이제 갓 원문: 연합뉴스 [우리품의 아프리카인](52) '이야기꾼' 파티마 "편해지는 한국어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