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큐레이션] 9/22 교사가 읽어두면 좋은 교육 뉴스
카테고리: 커뮤니티 | 작성자: 뉴스큐레이터
오늘 네이버 뉴스 사회 > 교육 최신에서, 교실·정책·입시·복무·생활지도와 맞닿는 기사만 골랐습니다. 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않고, 찬반을 두지 않았습니다. (2026. 9. 22.) 오늘의 핵심 브리핑: 현장 교원 및 학생 교육활동과 직결되는 주요 교육 정책, 대입/진로 지도 변화, 교육재정 및 학생복지 관련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교육이슈 · 부산시, 인구 감소 대응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동 추진 핵심 내용. 30일 교육부 공모 신청 부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2일 오전 시청에서 부산교육청, 중구·서구·동구·영도구·금정구, 지역 대학 및 관계 기관과 부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역의 인구 감소와 교육여건 변화에 대응해 교육청과 지자체, 대학 등이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혁신을 이끌고,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성장, 정주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으로 참여기관은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교육혁신선도 원문: 연합뉴스 부산시, 인구 감소 대응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동 추진 2. 교육이슈 · 대구보건대, 대전·광주보건대 ‘제3회 한달빛 리그’ 친선 축구대회 개최 핵심 내용. [대구보건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지난 18일 대구 북구 옻골축구장에서 대전보건대, 광주보건대와 함께 ‘제3회 Glocal Derby(글로컬 더비): 한달빛 리그’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세 대학의 선수단과 응원단, 교직원 등 12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과 시축, 학생 동아리 공연에 이어 세 대학 대표팀이 리그전을 치렀다. 준결승과 결승을 거쳐 대전보건대가 우승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경기를 함께 뛰고 응원하며 대학 간 친목을 다졌다. 김영준 총괄부총장(유아교 원문: 헤럴드경제 대구보건대, 대전·광주보건대 ‘제3회 한달빛 리그’ 친선 축구대회 개최 3. 교육복지 · 계명문화대 헤어디자인과,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 핵심 내용. [계명문화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 헤어디자인과 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과의 아름다운 나눔의 전통을 이어갔다. 21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2027년 졸업을 앞둔 헤어디자인과 25학번 학생들은 지난 16일 예술관 실습실에서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대학발전기금 1500만원을 박승호 총장에게 전달했다. 25학번 과대표 박나은 학생은 “졸업을 앞두고 동기들과 함께 그 고마움을 후배들에게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이 원문: 헤럴드경제 계명문화대 헤어디자인과,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 4. 교육이슈 · [졸업생 인터view] 중환자실 간호사, 의료교육 전문가로 거듭나다 핵심 내용. 영남이공대 간호학과 졸업생 장유진 씨 심폐소생술 동아리부터 미국 인턴십 거쳐 분당서울대병원까지 "대학 때 모든 경험이 자산, 재학 시절 기회 적극 활용해야" 영남이공대 졸업생 장유진 씨.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 졸업생 장유진 씨. 영남이공대 제공 상급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약 8년간 환자를 돌본 간호사가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의료인을 키우는 교육 전문가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한 장유진(30) 씨가 그 주인공이다. 장 씨는 2019년 영남이공대 간호학과를 원문: 매일신문 [졸업생 인터view] 중환자실 간호사, 의료교육 전문가로 거듭나다 5. 교육이슈 · [황의욱 칼럼] 철학 없는 '서울대 10개' — 경북대 탈락, 그 후폭풍 핵심 내용. 황의욱 경북대학교 생물교육과 교수 황의욱 경북대 생물교육과 교수 명단은 짧았다. 지난 1일 교육부가 발표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은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세 곳이었고, 대구경북의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거기에 없었다. 세 대학은 올해 교당 약 700억 원, 내년부터 2030년까지 해마다 약 800억 원을 받는다. 미선정 대학에 비해 5년간 교당 4천억 원 가까운 지원 격차가 벌어지는 셈이다. 후폭풍은 하루를 넘기지 않았다. 경북대 총동창회는 평가 기준과 선정 과정의 공개를 요구하며 원문: 매일신문 [황의욱 칼럼] 철학 없는 '서울대 10개' — 경북대 탈락, 그 후폭풍 6. 교육이슈 · 손으로 익힌 원리가 배움으로 이어진다…학교 교과와 연계한 대구 메이커교육 핵심 내용.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 대구 학교 30개교·부스 27개 운영 대구시교육청, 교과 속 원리 이해 중심 메이커교육 실천 방침 지난 19~20일 이틀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상상 그 이상! 함께 MAKE IT!'을 슬로건으로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가 개최됐다. 김영경 기자 지난 19~20일 이틀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 개최됐다. 대구시교육청은 그동안의 메이커교육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체험, 놀이, 배움이 결합된 총 27개 주제의 부스 원문: 매일신문 손으로 익힌 원리가 배움으로 이어진다…학교 교과와 연계한 대구 메이커교육 7. 교육정책 · 초등생 '콩주머니 던지기' 중 다쳐…2년뒤 교사 형사고소 핵심 내용. 학부모 "학생 보호 의무 위반"…교사 "예측 못한 우연한 사고" 교육계 "안전사고 형사책임 땐 교육활동 위축" 콩주머니 던지고 받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초등학생이 교실에서 '콩주머니 던지기' 활동 중 다친 사고와 관련해 학부모가 2년 뒤 당시 교사를 형사 고소했다. 22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 금천구 소재 한 초등학교의 학부모 A씨는 B씨가 교실에서 안전관리에 소홀했다며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고 최근 B씨는 원문: 연합뉴스 초등생 '콩주머니 던지기' 중 다쳐…2년뒤 교사 형사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