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큐레이션] 9/27 교사가 읽어두면 좋은 교육 뉴스
카테고리: 커뮤니티 | 작성자: 뉴스큐레이터
오늘 네이버 뉴스 사회 > 교육 최신에서, 교실·정책·입시·복무·생활지도와 맞닿는 기사만 골랐습니다. 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않고, 찬반을 두지 않았습니다. (2026. 9. 27.) 오늘의 핵심 브리핑: 현장 교원 및 학생 교육활동과 직결되는 주요 교육 정책, 대입/진로 지도 변화, 교육재정 및 학생복지 관련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대입·진학 · "SKY 버리고 의대 간다"…대학 뛰쳐나간 학생 1만 명 넘어 핵심 내용. 핵심요약 종로학원, 최근 5년 중도탈락자 1만 736명 집계 지난해 2012명 중 자연계 64.5%…의학계열 등 재입학 추정 지역의사제 도입에 의대 정원 늘어…올해 중도탈락 증가 가능성 연합뉴스 최근 5년간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서 자퇴와 미등록, 미복학 등으로 학교를 떠난 학생이 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도탈락자의 60% 이상이 자연계열에 집중됐다. 27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중도탈락자는 2012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중도탈락자는 모두 1만 73 원문: 노컷뉴스 "SKY 버리고 의대 간다"…대학 뛰쳐나간 학생 1만 명 넘어 2. 교육이슈 · "한글 가치를 되새긴다" 대구 10개 공공도서관 체험 프로그램 핵심 내용.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지역 공공도서관 10곳에서 우리말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28기념학생도서관은 다음 달 4일 '동화작가와 함께 떠나는 이야기, 항해' 행사를 진행한다. 초등학생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이날 행사는 동화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한글로 창의적인 표현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같은달 원문: 연합뉴스 "한글 가치를 되새긴다" 대구 10개 공공도서관 체험 프로그램 3. 교육이슈 · 사소한 다툼도 '학폭위'로…최근 5년 새 심의 2배 증가 핵심 내용. 백승아 의원실, '학폭위 사안 처리 현황' 확보 학교장 자체 해결, 2021년 65%→2025년 48% 지난해 심의건 22%는 '학폭 아님'…경미 조치↑ "조정과 관계 회복 중요…범정부 체계 마련해야" [서울=뉴시스] 최근 5년간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을 학교가 자체 종결하는 학교장 자체해결 비율이 급감하면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심의 건수는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학폭으로 접수된 사안 절반 이상이 학폭위 심의를 거쳤는데, 이 중 5건 중 1건 꼴로 '학교폭력 아님'으로 원문: 뉴시스 사소한 다툼도 '학폭위'로…최근 5년 새 심의 2배 증가 4. 교육이슈 · 신입생 100명 중 9명 대학 떠났다…서울 주요대 중도탈락률 1위 어디 핵심 내용. 작년 일반대 중도탈락률 8.7%…자퇴 2만5633명으로 가장 많아 전체 중도탈락률 1위 금강대…서강대·홍대는 서울 주요대 1위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지난해 4년제 일반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100명 중 9명가량이 학교를 중도에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주요 대학 중에서는 서강대와 홍익대의 신입생 중도 탈락률이 가장 높았다. 27일 포미스쿨 교육연구소가 대학알리미의 '2025년 4년제 대학 신입생 중도 탈락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원문: 뉴스1 신입생 100명 중 9명 대학 떠났다…서울 주요대 중도탈락률 1위 어디 5. 대입·진학 · SKY 다니다 그만둔 학생 5년 새 1만 명 돌파…결국 의대행? 핵심 내용. 2021~2025년 SKY 중도탈락자 1만736명…작년 64.5% 자연계 4년 연속 2000명대…지역의사제 도입에 향후 늘어날 가능성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서 최근 5년간 1만736명이 중도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도 2012명이 학교를 그만뒀다. 이 가운데 64.5%가 자연계열에 몰려 의학계열 등을 중심으로 한 재입학 이동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27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대학별 중도 탈락 원문: 뉴스1 SKY 다니다 그만둔 학생 5년 새 1만 명 돌파…결국 의대행? 6. 교육이슈 · "SKY도 성에 안 차"…최근 5년간 1만736명 중도탈락 핵심 내용. 종로학원, 대학알리미 공시자료 분석 작년 2012명 중도탈락…65% 자연계열 "서울대나 의학계열로 재입학 추정"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월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내 의과대학 앞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2.04.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최근 5년간 이른바 'SKY대학'으로 불리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서 중도탈락자가 1만736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중도탈락자 중 5명 중 3명 이상은 자연계열 학생으로, 상위권 대학·학과나 원문: 뉴시스 "SKY도 성에 안 차"…최근 5년간 1만736명 중도탈락 7. 교육이슈 · “학생 4명당 교사 1명” 법정 기준 못 미쳐…경기 특수교사 1천685명 부족 핵심 내용. 올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 12만4천195명, 지난해보다 3천460명 증가 초등 특수교사 1인당 학생 수 경기 4.4명…전국 평균 웃돌아 도내 한 복합특수학급 학생들이 체육관에서 장애인스포츠를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경기일보 DB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이 최근 4년 사이 20% 가까이 증가했지만 특수교사 확보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정 배치 기준에 못 미치는 특수교사만 전국적으로 4천663명에 달했으며, 경기 지역의 부족 규모는 1천68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컸다. 국회 교육위 원문: 경기일보 “학생 4명당 교사 1명” 법정 기준 못 미쳐…경기 특수교사 1천685명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