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변환, 이제 업로드 없이 워크메이트에서 해보세요
카테고리: 에듀테크 | 작성자: 티쳐✨
안녕하세요. 수업 자료 PDF를 하나로 합치거나, 사진을 PDF로 바꾸거나, 엑셀을 CSV로 저장할 때마다 다른 사이트를 찾아다니셨나요? 이런 작은 일을 한곳에서 끝낼 수 있도록 워크메이트에 ‘파일 변환’ 도구를 추가했습니다. → 워크메이트 파일 변환 바로 사용하기 별도 설치나 로그인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메뉴 대신, 파일을 넣는 곳부터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파일은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선택한 파일을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고, 접속한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변환합니다. 원본 파일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변환 때문에 파일을 외부 서버에 보내는 것이 마음에 걸렸던 선생님도 이 점을 참고해 주세요. 페이지와 변환 프로그램을 내려받는 데에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며, 실제 변환 속도는 사용 중인 기기의 성능과 파일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럴 때 꺼내 쓰세요 흩어진 PDF를 한 파일로: 수업 자료와 활동지를 원하는 순서로 모아 저장할 수 있습니다. PDF에서 필요한 페이지만: 페이지를 각각의 PDF로 나누거나, JPG·PNG 이미지로 꺼낼 수 있습니다. 1, 3-5 처럼 범위를 지정해도 됩니다. 사진 여러 장을 PDF로: JPG·PNG·WebP 이미지를 한 장당 한 페이지로 모읍니다. 이미지끼리 형식을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엑셀과 CSV를 필요한 형식으로: XLSX·XLS·CSV·TSV를 XLSX 또는 CSV로 바꿉니다. CSV로 저장하면 시트마다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문서에서 글자만 꺼내기: HWPX·DOCX의 본문이나 PDF의 선택 가능한 텍스트를 TXT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세 단계면 됩니다 파일 넣기. 파일을 끌어 놓거나 눌러서 선택합니다. 같은 종류의 파일은 여러 개 넣어도 됩니다. 형식 고르기. 파일 종류에 맞는 작업만 표시되고, 추천 작업이 미리 선택됩니다. PDF를 합칠 때는 위·아래 화살표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변환하고 저장하기. ‘바로 변환하기’를 누른 뒤 결과를 내려받습니다. 결과가 여러 개면 ZIP 하나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예시 파일 두 개를 합친 화면입니다. 완료되면 같은 페이지에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 전에 이것만 확인해 주세요 모든 형식을 바꾸는 도구는 아닙니다. 현재 HWP·영상 변환, 스캔 문서의 글자 인식(OCR), 원본 서식을 유지하는 한글·워드 ↔ PDF 변환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HWPX·DOCX는 본문 텍스트 추출만 가능합니다. 엑셀 변환에서는 매크로·차트·일부 서식이 보존되지 않을 수 있고, CSV에는 값만 저장됩니다. CSV·TSV는 UTF-8 파일을 사용해 주세요. PDF를 합칠 때도 전자서명·첨부·입력 양식 기능은 보존되지 않을 수 있으니 결과를 확인해 주세요. 한 번에 30개, 파일당 20 MB, 전체 100 MB 까지, PDF는 작업당 최대 100페이지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따로 보관되지 않으니 페이지를 닫기 전에 저장 해 주세요. → 내 파일로 바로 사용해 보기 써보시고 자주 필요한 변환이나 불편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선생님들이 실제로 쓰는 흐름에 맞춰 조금씩 다듬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