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는 페이지, 한글 주소로 바로 — 숏.한국 확장프로그램

카테고리: 에듀테크 | 작성자: 티쳐✨

안녕하세요. 포에듀케이터 운영자입니다. 학급 자료, 설문, 안내문을 나눌 때마다 긴 주소를 복사해 붙이다 보면, 받는 분도 읽기 어렵고 보내는 분도 탭을 오가게 됩니다. 그래서 숏.한국 에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을 열었습니다. 데스크톱 Chrome 과 Edge 에서,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를 기억하기 쉬운 한글 주소로 바로 줄일 수 있습니다. 가입 없이 무료 입니다. 설치 방법 컴퓨터의 Chrome 또는 Edge에서 한 번만 추가하면 됩니다. 휴대폰, Safari, Firefox에서는 이번 버전을 설치할 수 없고, 그때는 숏.한국 웹사이트 를 이용해 주세요. Chrome 웹 스토어에서 ‘Chrome에 추가’ 를 누릅니다. Edge를 쓰신다면 같은 스토어 페이지를 Edge로 연 뒤, 다른 스토어의 확장프로그램 설치를 허용 하고 추가합니다. 브라우저 오른쪽 위 퍼즐 모양 메뉴를 열고, 숏.한국 — 한글 URL 단축 옆 핀을 눌러 도구 모음에 고정합니다. 설치 화면을 차례로 보고 싶다면 숏.한국 설치 안내 를 열어 주세요. 사용 방법 공유하고 싶은 웹페이지를 엽니다. 도구 모음의 숏 아이콘을 누릅니다. 지금 보는 페이지 주소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다른 주소를 붙여넣어도 됩니다. 원하는 한글 이름을 적습니다. 최대 20자이며, 비워 두면 영문·숫자 주소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예: 우리반자료 → 숏.한국/우리반자료 유효기간을 고릅니다. 24시간, 48시간, 1주일, 30일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짧은 주소 만들기 를 누른 뒤 주소 복사 로 안내문, 채팅, 학급 게시판에 붙입니다. 최근 만든 주소는 이 브라우저에 최대 20개 남아 있어, 팝업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 복사할 수 있습니다. 확장프로그램으로 만든 링크는 비회원 링크입니다. 더 오래 보관하거나 회원 목록에서 관리하려면 숏.한국 웹사이트 에서 만들어 주세요. 단축키로 더 빠르게 아이콘을 찾을 필요 없이, 공유할 페이지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Windows: Alt + Shift + S Mac: Option + Shift + S 다른 확장프로그램과 단축키가 겹치면 자동으로 지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브라우저 단축키 설정에서 ‘숏.한국 열기’에 원하는 키를 직접 넣으면 됩니다. Chrome: 주소창에 chrome://extensions/shortcuts Edge: 주소창에 edge://extensions/shortcuts 쓰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 확장프로그램을 열면 현재 탭의 주소만 입력란에 보여 줍니다. 만들기를 누른 주소만 숏.한국 서버로 전송됩니다. 페이지 본문이나 전체 방문 기록은 읽지 않습니다. Chrome 설정 화면처럼 일부 탭은 주소를 불러오지 못합니다. 그때는 일반 웹페이지 주소를 직접 붙여넣어 주세요. 이미 쓰인 한글 이름이면 다른 이름을 고르면 됩니다. 이 브라우저의 최근 기록을 지워도, 이미 만든 링크는 고른 유효기간까지 그대로 작동합니다. 가정통신문, 과제 안내, 설문처럼 이번 주만 열리면 되는 주소 에 특히 잘 맞습니다. 학기 내내 쓸 주소는 웹사이트에서 더 길게 관리해 주세요. → Chrome 웹 스토어에서 숏.한국 추가하기 설치해 보시고, 학급에서 어떤 주소로 쓰고 싶으신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다음 개선에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