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큐레이션] 10/1 교사가 읽어두면 좋은 교육 뉴스

카테고리: 커뮤니티 | 작성자: 뉴스큐레이터

오늘 네이버 뉴스 사회 > 교육 최신에서, 교실·정책·입시·복무·생활지도와 맞닿는 기사만 골랐습니다. 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않고, 찬반을 두지 않았습니다. (2026. 10. 1.) 오늘의 핵심 브리핑: 현장 교원 및 학생 교육활동과 직결되는 주요 교육 정책, 대입/진로 지도 변화, 교육재정 및 학생복지 관련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학교현장 · "공부 못하는 게 아니라 한국말을 몰랐을 뿐"…이주배경학생 '70일의 한국어 교실' 핵심 내용. '안산 푸른꿈동산학교' 가보니 한국어 서툰 이주배경학생 대상 집중교육 "한국어 늘자 다른 교과에도 흥미… 언어 빨리 습득한 뒤 학습결손 보완" "이건 뭐예요?" 교사가 수저 그림을 들어 보이자, 각기 다른 국적을 가진 아이들이 입을 모아 "수저"라고 답했다. 모자 그림을 보고는 '모자'와 '모저' 중 알맞은 단어를 찾기도 했다.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등에서 온 아이들이 낯선 한국어를 그림과 소리로 익히는 시간이다. 지난달 9일 찾은 경기 안산 푸른꿈동산학교에서 러시아, 카자흐스탄, 말레 원문: 아시아경제 "공부 못하는 게 아니라 한국말을 몰랐을 뿐"…이주배경학생 '70일의 한국어 교실' 2. 교육이슈 · 부산에서 유일한 예술전문대인데…내년 2월 문닫는 이 대학 핵심 내용. 부산 지역 유일의 예술 전문대학인 부산예술대학교과 내년 2월 문을 닫는다. [연합뉴스] 재정난으로 존폐의 갈림길에 섰던 부산 지역 유일의 예술 전문대학인 부산예술대학교과 내년 2월 문을 닫는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달 29일 학교법인 원곡학원이 운영하던 부산예술대학교의 폐교를 인가했다. 폐교일은 내년 2월28일이다. 부산예술대는 운영에 필요한 재정이 부족해지자 교육부에 폐교를 신청했다. 이 대학은 2년간 신입생을 받지 않아 현재 재학생은 100여명 수준이다. 이 중 60여명은 내년 원문: 매일경제 부산에서 유일한 예술전문대인데…내년 2월 문닫는 이 대학 3. 교육재정 · 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핵심 내용. 부산예술대학교 본관. 국제신문DB 부산 지역 유일의 예술 전문대학인 부산예술대학교가 내년 2월 폐교한다. 1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달 29일 학교법인 원곡학원이 운영하던 부산예술대학교의 폐교를 인가했다. 폐교일은 내년 2월 28일이다. 부산예대는 운영에 필요한 재정 부족으로 자진 폐교를 결정했다. 부산예대는 2년간 신입생을 받지 않아 현재 재학생은 100여 명 수준이다. 이 중 60여 명은 내년 2월 졸업하고, 40여 명은 특별편입하게 된다. 편입학이 필요한 학생들은 대학 내 유일한 원문: 국제신문 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4. 교육이슈 · [마음건강 사각지대, 대학②]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장 "데이터 없인 처방도 없다" 핵심 내용. 대학생 마음건강, 정확한 진단이 우선 대학 자율 맡길 게 아니라 정부 지원 필요 '정책 액티비즘' 벗어나 성과까지 공개해야 "지금의 교육정책은 축구 경기를 하면서 몇 골을 넣었는지 집계하지 않고 열심히 뛰라고만 하는 것 같다." 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장(KEDI)은 1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대학생을 비롯한 학생들의 마음건강 위기에 대응하려면 무엇보다 정확한 데이터부터 구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마음건강 지표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악화되고 있는지 정확하게 진단해야 그에 맞는 예방책도 낼 원문: 아시아경제 [마음건강 사각지대, 대학②]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장 "데이터 없인 처방도 없다" 5. 교육이슈 · [단독]위기의 대학생…전문대생 위기지표 2년 새 6배↑ 핵심 내용. [마음건강 사각지대, 대학①] 전국 403개교 중 실태조사 130개교 뿐 대학생 정신건강 국가 승인 통계 없어 전문대생 자살시도율, 1만명당 8.7명…4년제 2.3명의 4배 편집자주 청소년 자살에 대해서는 다양한 마음건강 정책이 존재하지만, 학생과 성인 사이에 놓인 '대학생'은 사회보호망의 사각지대에 있다. 대학별 학생상담센터가 그나마 빈자리를 메우고 있지만, 상담센터가 없거나 전문인력이 부족한 대학이 적지 않다. 대학생 자살에 관한 국가 승인 통계조차 없는 실정이다. 그 사이 대학생 1만명당 자 원문: 아시아경제 [단독]위기의 대학생…전문대생 위기지표 2년 새 6배↑ 6. 교육이슈 · 부산 유일 예술전문대 내년 2월 폐교…동부산대 이어 두번째 핵심 내용. 재정난에 2년째 신입생 모집 중단…재학생 60명 졸업·40명 특별편입 부산예술대학교 [학교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재정난으로 존폐의 갈림길에 섰던 부산 지역 유일의 예술 전문대학인 부산예술대학교가 내년 2월 폐교한다. 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교육부는 지난달 29일 학교법인 원곡학원이 운영하던 부산예술대학교의 폐교를 인가했다. 폐교 일은 내년 2월 28일이다. 부산예술대는 운영에 필요한 재정이 부족해지자 교육부에 폐교를 신청했다. 이 대학은 원문: 연합뉴스 부산 유일 예술전문대 내년 2월 폐교…동부산대 이어 두번째 7. 교육이슈 · 5년 새 학교 141곳 문 닫았는데…폐교 411곳은 '방치' 핵심 내용. 비수도권 폐교 변화 뚜렷...전남·광주 누적 폐교 873곳으로 최다 누적 폐교 4037곳...10곳 중 1곳은 '미활용' 5년간 국내 누적 폐교 수 추이(한국교육개발원 제공) (서울=뉴스1) 한민아 기자 = 최근 5년간 전국 초·중·고교 141곳이 문을 닫았다. 학령 인구 감소 여파다. 또 누적 폐교 4000여 곳 중 411곳은 활용처를 찾지 못한 채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폐교알리미 통계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교 누적 폐교 수는 2022년 38 원문: 뉴스1 5년 새 학교 141곳 문 닫았는데…폐교 411곳은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