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이 1/6이면 6번마다 한 번? 주사위 상대도수 수업 질문
카테고리: 소통공간 | 작성자: 티쳐✨
“확률이 1/6이면 6번마다 꼭 한 번 나오나요?”를 첫 질문으로 써보면 어떨까요? 제가 개발·운영하는 PiMath의 주사위 확률 시뮬레이션으로, 계산한 확률과 실제 시행의 상대도수를 비교하는 활동을 해볼 수 있습니다. • 굴리기 전: 일반 주사위·관찰할 눈 1을 고르고, 10회에서 몇 번 나올지와 이유를 적습니다. • 10회 뒤: 나온 횟수 ÷ 10으로 상대도수를 계산합니다. • 100회 추가 뒤: 전체가 110회라는 점을 확인하고 같은 비율을 계산합니다. • 마무리: 모둠별 그래프를 비교하고 “그래프는 달라도 무엇을 함께 관찰할 수 있을까?”를 설명합니다. 오늘 직접 실행에서는 10회 중 3회(30.00%), 총 110회 중 19회(17.27%)였습니다. 한 번의 시뮬레이션 관찰이며 재실행 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학생 성과 수치가 아닙니다. 수업에서 꼭 짚을 점은 두 가지입니다. 많이 시행할 때 1/6에 가까워지는 경향과 ‘매번 오차가 줄어든다’는 말은 다릅니다. 또 독립인 시행에서는 앞서 1이 안 나왔더라도 다음 번에 1이 나올 확률은 여전히 1/6입니다. 로그인 없이 공개 링크로 열 수 있고, 점수 없는 개념 탐구용입니다. 학생별 실제 기록은 게시하지 않아도 됩니다. 직육면체 모드는 기록을 초기화하고 숨긴 확률을 추측하는 탐구로 이어집니다. 사이트에 설정된 모델임을 안내해 주세요. 바로 해보기: https://www.pimath.kr/play/g2-u4-dice-simulation 선생님은 ‘먼저 예상하기’와 ‘그래프부터 관찰하기’ 중 어떤 순서로 확률 수업을 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