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그 링크 어디 있어요?” 수업 링크를 한 주소로 모으는 ‘링크 보드’를 만들었습니다

카테고리: 소통공간 | 작성자: 티쳐✨

“선생님, 그 링크 어디 있어요?” 수업 자료는 어제 보낸 메시지에, 과제 안내는 오늘 공지에, 참고 영상은 또 다른 링크에. 하나씩 보낼 때는 간단했는데, 다시 찾으려면 대화창을 한참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개발·운영하는 숏.한국 에 ‘링크 보드’ 를 추가했습니다. 여러 링크를 한 페이지에 모으고, 그 페이지의 주소 하나를 공유하는 기능입니다. 이렇게 써보시면 어떨까요? 📚 오늘의 수업 보드 수업 자료 → 활동 안내 → 과제 제출 → 더 읽어볼 자료를 수업 흐름대로 놓아보세요. 학생에게는 보드 주소 하나만 안내하면 됩니다. 🧑‍🏫 연수·학급 안내 보드 연수 자료와 실습 페이지, 설문 링크를 한곳에 모으거나 학급에서 자주 찾는 안내를 묶어둘 수 있습니다. 한 번 보내고 끝나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보드의 제목과 설명, 각 링크의 표시 이름과 짧은 설명을 수정하고, 링크를 추가·제거하거나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보드 주소를 바꾸지 않으면, 내용을 손봐도 공유한 주소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보드에 비밀번호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공개 보드는 받는 사람이 회원가입 없이 열어볼 수 있습니다. 시작하는 방법 숏.한국 에 로그인합니다. 모을 자료를 내 단축 링크로 준비합니다. URL뿐 아니라 텍스트·파일·HTML 웹페이지 링크도 담을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에서 ‘링크 보드 만들기’ 를 누릅니다. 내 링크를 선택하고 이름·설명·순서를 정한 뒤 저장합니다. 완성된 보드 주소를 복사해 공유합니다. 단, 보드에 담았다고 원래 링크의 만료 기간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개별 링크에 설정한 비밀번호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오늘 보낼 링크가 세 개라면, 보드 하나로 묶어보세요. 👉 숏.한국에서 링크 보드 만들기 선생님이라면 수업용, 학급 안내용, 연수용 중 어디에 먼저 써보고 싶으신가요? 사용하면서 필요한 점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개선에 참고하겠습니다.